최경환 “오늘이나 내일 합의되게 최선 다해 노력”

최경환 “오늘이나 내일 합의되게 최선 다해 노력”

입력 2013-08-04 00:00
수정 2013-08-04 15: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4일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국정조사 정상화 방안과 관련, “여야 간에 오늘 중이나 내일 합의되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야 간에 의견접근이 돼 가느냐’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죠”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원내대표는 ‘오늘이 협상 마지노선 아니냐’는 질문에는 “마지노선이라 할 수 없고 계속해서 (노력)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최 원내대표는 구체적인 협상 진행상황이나 형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갔다.

원내 관계자는 “먼저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끼리 접촉해 어느 정도 성과가 있어야 원내대표가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