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호 소방방재청장 2기 소방간부후보생 출신으로 소방 이론과 실무에 밝다. 행정자치부 소방국 예방과장, 소방국장 등을 지냈고 2003~2004년 소방방재청 출범준비단 총괄팀장으로서 실무적 산파 역할을 한 뒤 떠났다가 8년 만에 청장으로 복귀했다. 방재청으로서는 두 차례 연속 소방직이 조직의 수장을 맡게 됐다. 성품이 온화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을 듣는다. 부인 박경옥(59)씨와 2남.
2013-03-1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