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호 농촌진흥청장 대표적 ‘기획통’이자 ‘구원 투수’로 불린다. 깔끔한 일 처리 때문에 복잡한 현안이 터지면 늘 중용됐다.
2002년 협동조합과장으로 농·축협 통합을, 2011년엔 농업정책국장으로 농협 신용·경제 분리를 잘 마무리했다는 평을 듣는다. 일복도 많다. 비교적 편한 보직인 주미 농무관을 맡았던 2008년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사태가 터져 날마다 밤샘 근무를 했다. 부인 이승희(50)씨와 1남 1녀.
2002년 협동조합과장으로 농·축협 통합을, 2011년엔 농업정책국장으로 농협 신용·경제 분리를 잘 마무리했다는 평을 듣는다. 일복도 많다. 비교적 편한 보직인 주미 농무관을 맡았던 2008년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사태가 터져 날마다 밤샘 근무를 했다. 부인 이승희(50)씨와 1남 1녀.
2013-03-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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