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외교협의회 내일 간담회…성김 美대사 참석

한미외교협의회 내일 간담회…성김 美대사 참석

입력 2013-02-12 00:00
수정 2013-02-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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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국회 한미외교협의회는 13일 낮 국회 귀빈식당에서 성 김 주한 미국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갖고 북한 핵실험 대책 등 현안을 논의한다.

한미외교협의회 회장인 새누리당 정의화 의원은 12일 보도자료에서 “비슷한 시기에 동북아 국가의 정권이 교체되고 북한의 핵실험 강행으로 동북아 질서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한미 관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차원의 협력과 협의도 중요하지만 미국 의회와의 협력을 돈독히 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향후 한미 동맹의 초점을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의 안정, 대화와 협상을 통한 북한의 변화에 맞출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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