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당선인 비서실장 유일호ㆍ수석대변인 윤창중

朴당선인 비서실장 유일호ㆍ수석대변인 윤창중

입력 2012-12-25 00:00
수정 2012-12-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남녀 대변인에는 박선규ㆍ조윤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당선인 비서실장에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 수석 대변인에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를 임명했다.
이미지 확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당선인 비서실장에 유일호 의원(왼쪽부터), 수석 대변인에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를 임명했다. 또 남녀 대변인으로는 박선규 전 청와대 대변인과 선대위 대변인을 맡았던 조윤선 전 의원을 선임했다.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당선인 비서실장에 유일호 의원(왼쪽부터), 수석 대변인에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를 임명했다. 또 남녀 대변인으로는 박선규 전 청와대 대변인과 선대위 대변인을 맡았던 조윤선 전 의원을 선임했다.
연합뉴스
박 당선인의 남녀 대변인으로는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박선규 전 중앙선대위 대변인,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던 조윤선 당 대변인이 각각 선임됐다.

새누리당 공보단장을 지낸 이정현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선 내용을 발표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하면 이들 대변인은 각각 인수위 수석대변인과 남녀대변인직을 맡는다고 이 최고위원은 설명했다.

인선 배경에 대해 그는 “정책 등의 분야에서 박 당선인과 아주 오래 전부터 많은 시간 대화를 해오신 분들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호(57) 신임 비서실장은 서울 송파을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재선 의원으로 5공 시절 야당인 민주한국당 총재를 지냈던 원로정치인인 고(故) 유치송 전 국회의원의 외아들이다.

서울대 경제학과, 미 펜실베이니아대를 거친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18대에 이어 19대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당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윤창중(56) 수석 대변인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고려대 졸업 후 KBS기자, 세계일보 정치부장, 문화일보 논설실장을 거쳐 현재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박선규(51) 대변인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KBS기자와 앵커로 활동하다가 ‘이명박 정부’ 출범초인 2008년 6월 청와대 언론2비서관으로 합류해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거쳐 지난 4ㆍ11총선에서 서울 영등포갑에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조윤선(46) 대변인은 서울대 외교학과 졸업후 사법고시를 거쳐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02년 대선을 앞두고 당시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공동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정치권에 입문했다. 18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으며 2008∼2010년 한나라당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연합뉴스

박춘선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의정공헌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 강동2)이 지난 15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 의원은 주민 삶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환경·교통·교육·복지 등 다방면에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전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주민들 사이에서 ‘강동엄마’라 불릴 정도로 친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사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즉각 해결하는 등 철저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덕천 정화활동과 한강변 꽃심기, 플로깅 등 주민참여형 환경정책을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덕강일지구 교통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학교 과밀 및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난임 지원과 저출생 대응 정책 마련 등을 통한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 향상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값
thumbnail - 박춘선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의정공헌대상’ 수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