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3일 최근 잇따르는 무차별 칼부림과 관련, “도심 한복판에서 국민들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흉악범죄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경종을 울리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 인력을 적어도 지금보다 2배 정도는 확보해야 선진국형 치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며 “물셀틈 없는 치안 유지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황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 인력을 적어도 지금보다 2배 정도는 확보해야 선진국형 치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며 “물셀틈 없는 치안 유지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