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관 의심받는 사람, 의원 돼선 안돼..사퇴 안되면 제명으로 가야”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비례대표 부정경선과 ‘종북’ 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 이석기ㆍ김재연 의원에 대해 “사퇴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 말했다.박 전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의장 부의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 의원총회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기본적인 국가관을 의심받고 국민들도 불안하게 느끼는 이런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의원 자격심사에 따른 두 의원의 제명 방안에 대해 “여야 양당의 원내 지도부가 그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데, 사퇴가 안되면 그렇게 가야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