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 측은 30일 문 고문의 대선 불출마설과 관련해 “그런 사실 없다”며 부인했다.
문 고문의 측근인 윤건영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은 문 고문이 최근 가족들과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논의했으며 불출마 쪽으로 입장이 기울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이날 뉴시스와 가진 통화에서 “내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윤 기획위원은 “문 고문은 아직 출마 선언도 하지 않았고, 출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단계”라며 “(이 시점에서) 불출마를 얘기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언급했다.
또 “다음달까지 (문 고문이) 최대한 신중하게, 그러나 빨리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문 고문의 측근인 윤건영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은 문 고문이 최근 가족들과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논의했으며 불출마 쪽으로 입장이 기울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이날 뉴시스와 가진 통화에서 “내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윤 기획위원은 “문 고문은 아직 출마 선언도 하지 않았고, 출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단계”라며 “(이 시점에서) 불출마를 얘기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언급했다.
또 “다음달까지 (문 고문이) 최대한 신중하게, 그러나 빨리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