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의 이병완 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기초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
국민참여당은 지난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 지방선거 광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시민참여경선에서 정찬용 예비후보에 패한 이 전 실장이 광주에서 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전 실장은 일반 유권자 360명을 대상으로 벌인 이날 경선에서 103표를 얻어 257표를 획득한 정 예비후보에 패했다.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중량급 인사가 기초의원 출마를 선언한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로 선거 결과가 주목된다.
연합뉴스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
국민참여당은 지난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 지방선거 광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시민참여경선에서 정찬용 예비후보에 패한 이 전 실장이 광주에서 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전 실장은 일반 유권자 360명을 대상으로 벌인 이날 경선에서 103표를 얻어 257표를 획득한 정 예비후보에 패했다.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중량급 인사가 기초의원 출마를 선언한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로 선거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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