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일 연합뉴스 사장 내정자
연합뉴스의 경영 감독 등 업무를 수행하는 뉴스통신진흥회는 26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신임 사장으로 황대일(59) 연합뉴스 선임기자를 내정했다. 황 내정자는 다음달 10일 열릴 연합뉴스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돼 3년 임기를 시작한다.
2024-09-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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