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랑 신임 서울예술단 이사장
김 신임 이사장은 꼭두박물관장, 옥랑문화재단 이사장, 한국걸스카우트 부총재로 활동 중이다. 1989년부터 동숭아트센터 대표를 맡았다.
이은복 문체부 예술정책관은 “서울예술단은 37년간 한국적 소재를 기반으로 한 창작음악극을 제작해 공연예술을 통한 국제교류 업무를 수행하는 예술단체”라며 “신임 이사장이 공공 예술단체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미래지향적 재도약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