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회장, 협동조합회장에

노동진 수협회장, 협동조합회장에

황인주 기자
황인주 기자
입력 2025-12-03 00:47
수정 2025-12-0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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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
노동진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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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이 국내 주요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으로 2일 취임했다. 노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협동조합 상호금융에 대한 공동 대응을 통해 다 같이 발전하는 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9월 호선을 통해 노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이다. 2009년 출범한 협의회에는 수협·농협·산림조합·신협·새마을금고중앙회와 아이쿱생협 등 6개 협동조합이 소속돼 있다.

2025-12-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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