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미 시인
백석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인 문현미 시인이 제57회 한국시인협회상 수상자로 정해졌다고 11일 한국시인협회가 밝혔다. 제21회 젊은시인상은 김밝은 시인이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문학의집 서울에서 총회와 함께 열린다. 문 시인의 수상작은 ‘몇 방울의 찬란’. 낮은 목소리로 자세를 낮춰 묵상하고 기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최근 프랑스에 번역 출간됐다.
2025-03-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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