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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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01 21:36
수정 2017-10-0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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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전 통일부 장관)강현(전 코스닥협회 부회장)승현(전 신흥고무 이사)명희(고려대 객원교수)대현(서울시립대 교수)씨 모친상 황의중(전 불암고 교사)씨 장모상 정원경(코스콤 차장)묘정(미국 샌프란시스코대 교수)원도(JTBC 사원)원보(작곡가)씨 조모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해운(전 국민일보 부국장)씨 별세 명열(목사)씨 부친상 이수옥(미술심리치료사)씨 시부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2227-7594

●이강용(프라임링크 대표)경호(슬리팩 대표)용택(서울경제신문 백상경제연구원장)씨 부친상 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650-2743

●김강용(KBS순천방송국 촬영기자)씨 부친상 1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40분 (062)227-4381

●민병희(사업)병우(경인방송 대표·전 코바코 국장)병현(대한무역협회 근무)씨 모친상 강재섭(전 한나라당 대표)문병대(전 삼성전자 사장)씨 장모상 3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일 (031)787-1500

●공선식(공선식치과의원 원장)준식(성원농장 대표·한국종축개량협회 감사)씨 모친상 남상규(서울국제학교 국장)조성수(가산파트너스 대표이사)김승민(에이온코리아 상무)씨 장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10분 (02)3010-2230


박석 서울시의원 “서울형어린이집 현원 기준 미달 시설도 재공인 신청 가능해져”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저출산으로 인한 아동수 급감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가정어린이집의 현실을 반영해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 평가의 핵심 걸림돌이었던 ‘현원 기준’ 완화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기존 지침에 따르면 가정어린이집이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을 받기 위해서는 ‘평균 현원 10명 이상’이라는 필수지표를 반드시 충족해야 했다. 박 의원은 “도봉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와의 소통을 통해 관내 가정어린이집 36개소 중 18곳이 현원 기준 미달로 인증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는 개별 기관의 운영난을 넘어 지역사회의 영아 보육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단지 현원이 적다는 이유로 역량 있는 가정어린이집들이 재공인에서 탈락해 폐원 위기에 몰리는 것은 촘촘한 아이돌봄 인프라 확충이라는 서울시 정책 기조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여성가족실에 저출산 상황에 맞는 평가 지표의 유연한 적용을 촉구했다. 그 결과 서울시는 20일 ‘2026년 필수지표(평균 현원) 한시적 예외 적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도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 평가계획 추가 공고(제2026-83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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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경기북부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경위)씨 장인상 1일 포천 영북농협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10시 (031)532-0832
2017-10-0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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