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외한 할머니 별세… 생존자 51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외한 할머니가 11일 밤 세상을 떠났다. 80세. 김 할머니는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생존자 중 최연소자다.
故 김외한 할머니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15-06-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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