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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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13 00:06
수정 2015-04-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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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휘(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김영선(성악가)씨 시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410-6909

●이남식(계원예술대 총장)씨 모친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6

●이용석(청주·충주문화방송 사장)씨 부친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27-7500

●윤종선(전 MBC 국장)계선(사업)규선(외환은행 마케팅그룹 전무)운선(사업)씨 부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5시 (02)3410-6915

●양경태(영우디지탈 이사)씨 부친상 김종식(농협대 사무처장)정명철(영우디지탈 대표이사)명형식(한국GM 전무)손규준(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감사실장)씨 장인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30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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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일(기업은행 기관고객부 팀장)용운(금융감독원 은행리스크업무실 팀장)미옥(기업은행 교대역 부지점장)미경(신세계 사원)씨 부친상 김동학(순천향대 산학평생대학장)윤경효(사업)씨 장인상 12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798-1421
2015-04-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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