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중·백신고 럭비팀 후원에 최선 다할 것”
제6대 고양시럭비협회장에 취임한 안동하 법무법인 로얄 대표변호사
경기 고양시체육회는 제6대 고양시럭비협회장에 안동하(41) 변호사가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안 회장은 취임사에서 “일산동중과 백신고 럭비팀이 전국 대회에서 계속 최상위권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경제적 후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양시 예산지원으로 성장한 선수가 서울 등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토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안 회장의 임기는 2025년 1월 1일 부터 4년이다.
안 회장은 현재 법무법인 로얄의 대표변호사로 있으며, 고양시 고문변호사와 경기도 법률상담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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