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이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 ‘스프레드 더 러브’(SPread the love) 활동을 통해 모은 1513만원의 후원금을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사연을 사내에 공유한 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거나 공감 표시를 하면 그룹이 후원금을 보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사연을 사내에 공유한 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거나 공감 표시를 하면 그룹이 후원금을 보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06-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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