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도약의 원년 삼을 것”
최성금 신임 키자니아 대표이사.
신임 최 대표는 지난 2008년 엠비씨플레이비 키자니아의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최 대표는 “올해 창사 10주년을 맞아 엠비씨플레이비가 교육 문화 콘텐츠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키자니아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서울점 총 90여 개, 부산점 총 70여 개의 직업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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