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7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17일 오전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변성호 전교조 위원장 외 교사 1만 5701명’ 명의의 국정화 반대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성명에서 “국정교과서 체제에 의한 역사교육은 유신시대에 도입됐으나 민주화와 함께 청산된 구시대의 유물”이라며 국정화 추진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2015.09.17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5.09.17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