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은 한반도 분단 70년이자 독일 통일 25년을 맞아 독일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헌법이론실무학회와 공동으로 16∼18일 고려대 백주년기념관·법학관에서 한-독 국제학술대회 ‘자유·통일·헌법’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서독 통합 당시 동독 지역의 법제도와 사회보장제도 구축을 맡았던 실무자를 직접 초청해 통일의 경험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