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스님
조계종 호계원장에 육지장사 주지인 지원 스님이 선출됐다.
10일 조계종에 따르면 최근 열린 중앙종회 제203회 임시회에서 지원 스님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지원 스님은 9대, 14~15대 조계종 중앙종회 의원 등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포교원장을 맡았다.
1994년 조계종단 개혁 당시 멸빈(승적의 영구박탈) 징계를 받은 서의현 전 총무원장 재심 판결 논란과 관련해 직전 호계원장이었던 자광스님은 지난 7일 사직했다.
지난 6월 서 전 총무원장은 조계종 재심호계원에서 공권정지 3년으로 감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