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源割无刀(원할무도)고 忧除无葯(우제무약)이다 = 源割無刀 憂除無藥
사랑이 시작되는 근원(源)을 단칼에 가를(割) 수 있는 칼(刀)은 세상 어디에도 없고(无) 사람의 근심(忧)을 없앨(除) 수 있는 약(葯)도 없다(无)는 뜻으로 사랑의 근원인 부부간의 금실은 끊을 수 없으며 사람이 살아가는데 근심 걱정은 언제나 따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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