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제너시스BBQ(이하 비비큐) 그룹 회장 겸 한국외식산업협회장이 9일 정부의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비비큐가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이날 서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에서 윤 회장은 식품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업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윤 회장은 지난 2008년 사단법인 한국외식산업협회를 설립해 현재 회원 수 6만명의 대규모 단체로 키웠다. 그는 또 비비큐 내에 ‘치킨대학’을 설립해 외식산업을 신지식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미국과 중국 등 57개국에 진출해 한국 음식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비큐 측은 전했다. 윤 회장은 앞서 2003년 동탑산업훈장, 2009년 은탑산업훈장에 이어 금탑산업훈장까지 받아 금은동 훈장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이날 서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식품대전’에서 윤 회장은 식품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업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윤 회장은 지난 2008년 사단법인 한국외식산업협회를 설립해 현재 회원 수 6만명의 대규모 단체로 키웠다. 그는 또 비비큐 내에 ‘치킨대학’을 설립해 외식산업을 신지식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미국과 중국 등 57개국에 진출해 한국 음식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비큐 측은 전했다. 윤 회장은 앞서 2003년 동탑산업훈장, 2009년 은탑산업훈장에 이어 금탑산업훈장까지 받아 금은동 훈장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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