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들이 뽐내는 청계천 광복70주년 축하 패션쇼

미스코리아들이 뽐내는 청계천 광복70주년 축하 패션쇼

입력 2015-08-06 09:48
수정 2015-08-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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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광복70주년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축하 패션쇼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15년 미스코리아 대회 입상자 12명이 한복디자이너 목은정씨가 디자인한 의상을 선보인다.

아이돌그룹 ‘써니데이즈’와 ‘루즈컨트롤’의 공연도 열린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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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은 10월까지 토요일마다 다양한 테마로 수상패션쇼를 열 예정이다. 패션쇼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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