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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이 조선시대를 날아다니던 ‘다모´가 방학기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만화적 상상력은 드라마를 얼마나 즐겁게 만들었던가. 이번엔 반대로 드라마가 만화로 만들어진다.
소지섭
드라마에 어떤 만화적 상상력이 덧붙여질까? 혹 임수정이 자살하는 소지섭을 초능력으로 구하는 건 아니겠지?
2005-10-0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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