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사각사각’ 셔벗 타입 수분크림 나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사각사각’ 셔벗 타입 수분크림 나왔다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4-27 11:00
수정 2016-04-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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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디든 바를 수 있는 ‘셔벗 타입’의 수분크림이 출시됐다.
 
㈜에스디생명공학(대표 박설웅)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SNP는 신개념 수딩크림 ‘과일 소르베 아이스 크림’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문화다양성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카자흐 하우스’는 카자흐스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시민과 이주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향후 전통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교류 행사 등을 통해 중앙아시아 문화 이해를 넓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수루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의 개관은 단순한 공간 개설을 넘어, 서울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문화 교류는 가장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외교 방식이며, 시민 중심의 민간외교 플랫폼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문화 사회는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서울시의회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넘어, 문화적 자긍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카자흐 하우스와 같은 문화 거점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정책과 연계될 때 진정한 공존 모델이 완성된다”며 “문화다양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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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소르베 아이스 크림’은 사르르 녹는 셔벗 제형의 수딩크림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분 충전이 필요한 곳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다. 여섯 가지 화학 성분을 배제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높여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쿠아 스피어 기술’을 적용해 벨벳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셔벗처럼 사각사각한 텍스처를 구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느낌을 준다. 알란토인, 마치현추출물, 병풀추출물과 같은 식물 유래 진정 성분을 함유해 피부진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바르는 순간 피부의 열감을 내려줘 청량감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도 특징.
 
‘과일 소르베 자몽 아이스 크림’은 비타민 C가 풍부한 자몽추출물이, ‘과일 소르베 망고 아이스 크림’에는 풍부한 보습력을 지닌 망고추출물, 망고씨드버터가 담겨 있어 피부 속까지 촉촉한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에스디생명공학은 화장품 전문기업 SNP 화장품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2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에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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