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코리아 제공
김창열 1978년작 ‘CSH 1’.
크리스티 코리아 제공
크리스티 코리아 제공
‘물방울’은 작가가 세상을 떠난 이후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치솟고 있다. 기존 경매 최고가 작품은 지난 2월 서울옥션 경매에서 10억 4000만원에 낙찰된 1977년작 ‘물방울’(161.5×115.7㎝)이었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2021-05-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