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개인전 특정 장소의 소리를 채집해 재구성하고 배치하는 작업을 해 온 미디어 작가 김준의 사운드 설치. ‘다른 시간, 다른 균형’이라는 제목으로 을지로 재개발 현장의 소리를 통해 그 장소의 의미를 되짚어 들려준다.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6길 사루비아다방.(02)733-0040.
2016-05-0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