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청공연은 한·중 간 민간 문화교류 및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한국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서울아카데미앙상블은 이번 공연에서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과 피아졸라의 ‘사계’,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다장조’를 연주한다. 서울아카데미앙상블은 1966년 고 박태현 교수가 창단했다. 이후 300여회의 정기연주와 해외연주 등을 해 온 국내 대표 여성 실내악단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07-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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