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신문 창간 111주년 기념 음악회
16일 저녁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서울신문 주최 ‘한여름밤 오페라의 향연’에서 소프라노 김수연씨가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에 맞춰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중 ‘그리운 그 이름’을 부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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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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