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서울관광재단 제공.
강남구 삼성동의 봉은사는 전철 9호선 봉은사역에서 도보 2분 거리다. 접근성이 매우 좋다. 봉은사는 신라 794년에 창건됐다. 1941년부터 현 위치에 대웅전 등 재건을 시작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삼불좌상(보물) 등 볼 만한 문화재가 많다. 템플문화한마당, 봉축 점등식 및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됐다.
조계사. 서울관광재단 제공.
양천구 목동의 국제선센터는 한옥과 탑을 결합한 외관에 내부를 현대식으로 조성한 건축 형태가 특징이다. 싱잉볼(티베트 불교에서 유래한 그릇 모양의 타악기 종) 체험 당일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국사 황금법당. 서울관광재단 제공.
도봉산 능원사도 모든 전각이 화려한 금단청이다. 사찰 입구까지 나무 데크길이 조성돼 쾌적하게 갈 수 있다.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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