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득정 전 서울신문 수석 논설위원
신임 위원은 우 전 위원 등 전직 언론인 8명, 김덕모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 대학교수 2명과 법조인인 김수진 법무법인 문무 변호사이다. 중재위원 임기는 3년으로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언론 보도 등에 따른 분쟁을 조정·중재하고 법익 침해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 전국 18개 중재부에 중재위원 90명으로 구성된다.
2023-04-2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