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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안민석 의원, 국가인권위에 진정할 것”가수 고(故) 김광석씨 아내 서해순씨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이번주 중에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수 고 김광석의 전처 서해순씨가 지난달 12일 서울경찰청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서씨는 고 김광석의 형으로부터 딸 서연양 죽음에 대한 의혹으로 고발됐다. 2017.10.12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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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씨는 지나친 취재로 인해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다며 경찰에 최근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경찰은 요청에 따라 신변보호 대상자로 등록하고, 주거지 주변 순찰을 강화했다. 서씨에 대한 신변보호는 두 달간 지속한다.
이외수. 연합뉴스DB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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