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책가방을 선물하는 ‘선재의 선물, 책가방 보내기’ 캠페인을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아름다운동행은 기부금을 모아 전국 복지시설 및 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아동 1000여명에게 학용품, 도서 등이 담긴 책가방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름다운동행 홈페이지(www.dreaminus.org)나 후원 계좌(농협 301-0191-0387-11)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아름다운동행은 올해 8회를 맞는 ‘선재의 선물, 책가방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그동안 4300여명의 아동에게 책가방을 전달해 왔다.
2016-11-1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