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회장은 1980년부터 21년간 한국 GE의 회장으로서 경영을 해 오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꾸준히 붓과 펜을 잡고 화가로서, 시인으로서 활동을 해 왔다.
고향의 풍경을 담은 반추상화를 주로 그리면서 프로 화가로서 6회의 미술 개인전을 열었고 100회 이상 국내외 그룹전에 참여했다. 시인으로서는 시 부분 문학대상을 3회 수상한 경력도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