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스쿨 제공
한·일 수교 50주년, 대마도에 울린 국악 가락
‘청년 조선통신사’ 소속 회원들이 30일 일본 대마도 이즈하라시에 있는 ‘조선국통신사지비’ 앞에서 국악을 공연하고 있다. 한·일 간 문화 교류를 위해 한국 청년 8명이 결성한 이 단체는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부터 오는 6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문화 공연과 교육 체험 등을 진행한다.
아리랑스쿨 제공
아리랑스쿨 제공
아리랑스쿨 제공
2015-09-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