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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반도카메라 상설전시장에서 ’안셀 아담스 사진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딸에게 준 선물-안셀 아담스 사진전’은 오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디투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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