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다음 달 17일 개막하는 ‘2015 서울국제도서전 광복 70주년 특별기획전’에 전시될 우리말 초판본 및 정기간행물 등 주요 도서가 공개되고 있다. 이날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윤동주 시인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정비석 작가의 ‘자유부인’, 국어학자 최현배 선생의 한글연구서 ‘한글의 투쟁’ 등 희귀 초판본 10여 점을 공개했다. 2015.5.20/ 연합뉴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다음 달 17일 개막하는 ‘2015 서울국제도서전 광복 70주년 특별기획전’에 전시될 우리말 초판본 및 정기간행물 등 주요 도서가 공개되고 있다. 이날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윤동주 시인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정비석 작가의 ‘자유부인’, 국어학자 최현배 선생의 한글연구서 ‘한글의 투쟁’ 등 희귀 초판본 10여 점을 공개했다. 2015.5.20/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