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들’, 북미·아시아 5개국서 개봉

‘기술자들’, 북미·아시아 5개국서 개봉

입력 2014-12-30 09:16
수정 2014-12-30 09: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우빈 주연의 영화 ‘기술자들’이 다음 달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개봉한다고 이 영화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영화는 내년 1월 9일 북미 지역에서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같은 달 23일 대만에서 관객을 만난다. 중국과 홍콩에서도 1월에 개봉하며 싱가포르와 필리핀에서의 개봉도 예정돼 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용의자’ 등을 맡아 배급했던 홍콩 배급사 델타맥(Deltamac) 관계자는 “김우빈, 이현우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인상적”이라며 “관객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흥행을 기대해 본다”고 현지 반응을 전했다.

영화 ‘기술자들’은 명석한 두뇌를 가진 금고털이범 지혁(김우빈 분) 일당이 인천세관에 숨겨진 비자금 1천500억원을 40분 안에 터는 내용을 담은 범죄 액션 영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