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탕웨이 BIFF 조르지오 아르마니 롱드레스
지난 2일, 제 19회 부산 국제 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탕웨이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뷔스티에 롱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발산했다. 시퀸과 라인석이 전체적으로 수놓아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