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에 항의하는 ‘분노의 날’ 행진에 수천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찰관들이 상의를 탈의한 우크라이나의 페미니스트 단체 페멘(FEMEN) 회원들을 체포하고 있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가슴에 ‘극우(Far Right)’라고 쓴 페멘 회원들은 올랑드 대통령에 항의하는 시위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가슴에 ‘극우(Far Right)’라고 쓴 페멘 회원들은 올랑드 대통령에 항의하는 시위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