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타일’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싸이와 스눕독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싸이 트위터
싸이의 ‘젠틀맨’이 유튜브가 선정한 ‘올해의 톱 트렌딩 뮤직비디오’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싸이는 작년 ‘강남스타일’로 같은 부문 1위에 뽑혔다.
YG엔터테인먼트와 일부 외신에 따르면 ‘젠틀맨’은 유튜브 이용자들이 올해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에도 올랐다.
’젠틀맨’은 5억9천800만뷰를 기록해 6억뷰 돌파를 눈앞에 뒀다.
앞서 ‘젠틀맨’은 유튜브에 공개된 직후 최다 일일 조회수, 최단 기간 1억뷰 돌파 등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싸이는 이달 20~24일(23일 제외)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달밤에 체조’ 콘서트를 펼친다. 6만 관객을 동원하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을 공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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