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제공
그룹 JYJ의 김재중(27)이 중국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열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9일 “김재중이 지난 7~8일 중국 난징 오대산 체육관에서 연 중국 내 첫 정규 솔로 콘서트에서 총 1만 명의 관객이 공연을 즐겼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 김재중은 라이브 밴드와 함께 솔로 1집의 타이틀 곡 ‘저스트 어나더 걸’과 미니 앨범 타이틀 곡 ‘마인’ 등 18곡을 들려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