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AP/뉴시스
9일 중국 상하이의 와이탄(外灘)에서 관락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뿌연 스모그에 뒤덮인 도심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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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국 상하이의 와이탄(外灘)에서 관락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뿌연 스모그에 뒤덮인 도심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이달 들어 스모그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상하이의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지난 6일 오후 세계보건기구(WHO)의 안전 기준인 ㎥당 25㎍을 24배 이상 초과하는 602.5㎍을 기록해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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