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광화문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에 신경림 시인의 시 ‘정월의 노래’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에 신경림 시인의 시 ‘정월의 노래’에서 발췌한 ‘살엄음 속에서도 젊은이들은 사랑하고 손을 잡으면 숨결은 뜨겁다’ 문구를 게시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