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과 김민종이 SBS 파일럿(시범) 예능 프로그램 ‘유행의 발견’ MC로 나선다. SBS는 14일 “신현준과 김민종 등 총 5명을 MC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외에 방송인 이수근,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황광희, 모델 구은애가 MC로 캐스팅됐다. ‘유행의 발견’은 MC와 게스트가 유행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버라이어티로 오는 25일과 새달 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3-01-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