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은 일본 법원이 11일 1965년 한일기본조약 일본 측 문서에 대해 ‘일부 공개 판결’을 내리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재단은 12일 성명을 내고 “이번 판결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및 독도 문제 등 과거사와 관련한 한-일 간 현안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판결이 나오기까지 역사적 정의와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힘써 온 NGO(비정부기구), 풀뿌리 시민단체, 순수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재단은 12일 성명을 내고 “이번 판결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및 독도 문제 등 과거사와 관련한 한-일 간 현안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판결이 나오기까지 역사적 정의와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힘써 온 NGO(비정부기구), 풀뿌리 시민단체, 순수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