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바이올린 영재’ 이수빈·진예훈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입상

‘금호 바이올린 영재’ 이수빈·진예훈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입상

입력 2012-04-17 00:00
수정 2012-04-17 00: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후원을 받는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왼쪽·여·12·인천 연화초 6)양과 진예훈(오른쪽·13·예원학교 1)군이 나란히 예후디 메뉴인 국제바이올린콩쿠르에서 입상했다. 이양은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베이징 중앙음악원에서 개최된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주니어 부문 2위에 올라 3000파운드(약 72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함께 결선 무대에 오른 진군은 5위에 입상, 800파운드(약 140만원)를 받았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2-04-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