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송호영 교수

EBS ‘명의’ 송호영 교수

입력 2010-04-15 00:00
수정 2010-04-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6일 오후 9시50분부터 방영되는 EBS ‘명의’는 ‘소화관 스텐트’의 권위자 송호영 교수를 조명한다. 소화관 스텐트란 식도, 위장관, 혈관, 담도, 요도, 기도, 눈물관 등을 유지시켜주는 기구로 칼을 대지 않고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해주기 때문에 크게 각광받고 있다. 연구성과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늦게 시작한 외국어공부 얘기도 함께 전해준다.

2010-04-1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